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월 실수령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(2026년 기준 · 추정치)
월 예상 실수령액
2,580,054원
연 환산 약 30,960,648원
| 월 세전 | 3,000,000원 |
|---|---|
| 국민연금 | -142,500원 |
| 건강보험 | -107,850원 |
| 장기요양보험 | -14,171원 |
| 고용보험 | -27,000원 |
| 소득세 | -116,750원 |
| 지방소득세 | -11,675원 |
| 공제 합계 | -419,946원 |
4대보험 요율·세율은 변동될 수 있으며, 표시 값은 작성 시점 기준입니다. 정확한 금액은 각 공단·국세청 고시를 확인하세요.
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될까?
세전 연봉에서 매달 빠져나가는 항목은 크게 4대보험과 세금 두 가지입니다. 4대보험은 국민연금(4.75%), 건강보험(3.595%), 장기요양보험(건강보험료의 13.14%), 고용보험(0.9%)으로 구성되며, 모두 근로자 부담분 기준입니다. 세금은 소득세와 그에 연동되는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)가 부과됩니다.
공제 항목 한눈에
- 국민연금 — 기준소득월액에 4.75%. 상·하한이 있어 일정 구간을 벗어나면 고정됩니다.
- 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 — 보수월액 기준으로 부과되며,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에 비례합니다.
- 고용보험 — 실업급여 재원으로 0.9%가 공제됩니다.
- 소득세·지방소득세 — 부양가족 수·비과세액에 따라 과세표준이 달라져 세액이 변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- 세전 연봉에서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·고용보험(4대보험)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공제한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. 본 계산기는 연간 결정세액을 추정해 12로 나누는 방식이라 실제 매월 원천징수액(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)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- 왜 회사에서 받는 금액과 다를 수 있나요?
- 회사는 매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세금을 원천징수하며, 이는 연간 추정 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 그 차액은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환급되거나 추가 납부됩니다. 또 식대 등 비과세 항목, 부양가족 수, 회사별 수당 구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.
- 비과세액은 무엇을 넣나요?
- 식대(월 최대 20만원), 자가운전보조금, 출산·보육수당 등 비과세 대상 금액의 월 합계를 입력합니다. 비과세액은 4대보험료와 소득세 산정 기준에서 제외됩니다.
- 부양가족 수는 어떻게 세나요?
- 본인을 포함한 기본공제 대상 가족 수를 입력합니다. 배우자·자녀 등 소득요건·연령요건을 충족하는 부양가족이 있으면 포함합니다. 가족 수가 많을수록 인적공제가 커져 소득세가 줄어듭니다.
- 이 결과를 그대로 신뢰해도 되나요?
- 아니요. 표시 금액은 2026년 기준 요율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명세서, 국세청 홈택스,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세요.